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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중은행 입행 준비 도움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건동홍 3학년 2학기로 복학하는 02년생 남자입니다. cpa공부를 하다가 올해 5월부터 시중은행 기업금융을 목표로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바짝 자격증공부를 해서 현재 신용분석사,투운사,afpk,재경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adsp 취득했습니다. 어학은 토익900 보유중입니다. 서류를 통과해야 다음이 있기에 서류는 꼭 합격하고 싶어 정량적 스펙을 최고로 만들고 싶습니다. 보완할 부분이 있을까요? 또 시중은행 필기는 ncs와 전공필기라고 알고있는데 보통 언제부터 준비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특히 전공필기는 어떤 교재나 커리큘럼으로 공부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8.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면 정량적인 부분은 이미 상당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건동홍 경제·경영 계열 기준으로 신용분석사, 투운사, AFPK, 재경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 ADsP에 토익 900까지 갖고 있다면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이제는 기업금융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과 필기 준비에 시간을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산업과 기업의 신용위험, 자금수요, 대출 가능성 등을 판단해보는 연습이 훨씬 의미 있습니다. 서류 정량 스펙을 더 높이고 싶다면 SQLD 정도를 추가적으로 고려할 수는 있지만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ADsP가 있고 금융 관련 자격증이 충분하기 때문에 SQLD 하나를 더 딴다고 서류 경쟁력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금융 관련 대외활동이나 인턴, 기업분석 경험이 있다면 그쪽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금융은 결국 기업을 상대하는 직무이므로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산업 전망과 현금흐름, 부채상환능력 등을 판단해본 경험이 자격증 여러 개보다 직무 설명력이 좋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은 자격증을 계속 추가해서 정량 스펙을 최고 수준으로 만드는 것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 것입니다. 은행권 서류는 은행마다 평가 방식이 다르고 자격증이 많다고 무조건 서류를 통과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 직무와 관련된 교육·경험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공 금융기관의 경우에도 NCS 기반 채용에서 직무 관련 교육·훈련과 경험을 중심으로 평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학년 2학기 복학이라면 오히려 시점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하루 종일 필기만 공부할 필요는 없고, 전공필기를 먼저 깔아놓고 채용 시즌에 NCS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은행권은 회사별로 필기 구성과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은행 필기는 무조건 NCS+전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목표 은행들의 최근 채용공고와 필기 출제범위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NCS 기반 금융·공공기관 채용에서도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함께 평가하는 사례가 있지만 기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건동홍 학력에 나이도 젊으신 편이고 CPA를 준비하셨던 이력이 있어 금융 관련 기본 지식이 매우 탄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신용분석사, AFPK, 재경관리사 등의 자격증과 토익 900점은 시중은행 서류를 통과할만한 스펙입니다. 여기서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는 지금까지 취득한 자격증이 이력서에 어떻게 드러날지 정리하고, 기업금융 직무에 왜 지원했는지 연결할 수 있는 본인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서류 합격을 위해서는 자격증 개수보다 인턴, 현장실습, 혹은 학교 내외에서 기업 재무나 산업 분석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한 이력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은행 필기시험인 NCS와 전공 필기는 서류 합격 발표 이후에 급하게 준비하면 범위가 워낙 넓어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3학년 2학기 복학 시점부터 미리 꾸준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업금융 지망생이라면 CPA를 공부하셨던 경험이 있어 경영, 경제, 재무관리, 회계학 전공 시험에서 다른 지원자들보다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전공 필기는 은행별 출제 경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경영학, 경제학 원론 및 재무관리·회계학의 중급 수준까지 폭넓게 다루므로, 객관식 경영학 및 경제학 문제집을 한 권씩 정해 회독을 늘리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본 이론서는 이미 CPA 공부 과정에서 보신 교재나 시중에 나와 있는 금융공기업 및 은행 전공 필기 수험서를 활용하시되, 객관식 문제 풀이를 통해 시간 내에 정확하게 정답을 찾는 연습을 반복하는 커리큘럼을 추천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필기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은행권 인턴이나 대외활동 기회도 함께 눈여겨본다면 최종 목표하시는 시중은행 입행에 성공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신용분석사, 투운사, AFPK, 재경관리사, ADsP 및 토익 900점은 시중은행 기업금융 지원자 중에서도 정량적으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스펙입니다. CPA 수험 경험까지 더해져 서류 전형에서 정량적 스펙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으니, 정량 스펙을 추가하기보다 은행 관련 인턴십이나 디지털/데이터 활용 경험 등 정성적 스토리 보완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시험은 복학하는 3학년 2학기부터 NCS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히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스케줄을 추천합니다. 전공필기의 경우 이미 CPA를 준비하셨던 만큼 회계 및 재무관리 분야 기본기가 탄수하여 일반적인 봉투모의고사 및 공기업 CPA 객관식 다이어트 교재로 문제 풀이 감각만 유지하셔도 충분합니다. 디지털 금융 관련 지식이나 시사 금융 논술 대비를 위해 매일 금융 신문을 읽고 이슈를 정리하는 습관을 곁들이시면 안정적인 합격권에 진입합니다. 응원하겠습니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정량 스펙은 이미 충분합니다. 신용분석사와 투자자산운용사, AFPK, 재경관리사에 토익 900까지 있다면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해서 얻는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이제는 은행 인턴이나 기업 재무분석 경험처럼 자격증 지식을 실제 업무와 연결할 경험이 필요합니다. 3학년 2학기라면 지금부터 NCS와 전공필기를 조금씩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은행별로 필기 유형이 다르므로 하나의 교재만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경제와 경영, 회계 및 재무의 기본개념을 정리한 뒤 목표 은행별 기출 유형과 금융상식을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특히 CPA 공부 경험과 신용분석사를 활용해 기업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여신 가능성을 판단해보는 개인 프로젝트도 좋습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 개수보다 기업금융 지원자로서 왜 이 기업에 대출해야 하는지를 재무와 산업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자격증과 어학 수준이면 정량 스펙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업금융 직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은행 인턴과 금융 관련 대외활동, 기업 및 산업분석 경험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특히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재무제표를 보고 기업의 상환능력과 산업환경을 분석해 여신 판단까지 연결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관심 기업을 선정해 재무비율과 현금흐름, 산업 전망을 분석한 자료를 만들어두면 자소서와 면접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NCS와 전공필기는 은행마다 출제범위와 방식이 달라 공통된 하나의 교재만 준비하기보다 목표 은행의 최근 채용공고와 기출 후기를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3학년이라면 지금부터 경제와 경영 및 금융 기본기를 꾸준히 공부하고 본격적인 지원 학기 전에는 시간 제한을 두고 문제풀이까지 충분히 연습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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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금융공기업 연이은 면탈 후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금융 사기업 정규직 신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합격이라 몇 가지 걱정스러운 점을 여쭙고자 합니다. 1. 신체검사지 재사용 여부: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제출 기간이 짧고 연차 사용이 어려워 2주 전 타사 인턴용으로 발급받은 검사지를 다시 제출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정해진 병원은 없다하더라고요. 2. 수습 3개월 해고 가능성: 공공기관 시보나 수습처럼 형식적인 적응 기간인지, 실제로 사기업 수습 3개월 후 해고되는 비율이 높지 궁금합니다. 지방 출신이라 서울에 이미 방을 계약한 상태라 불안함이 큽니다. 3. 입사 후 적응 및 문화 관련 조언: 나이가 많음에도 높은 기준의 사기업에 합격해 기대치에 대한 부담과 낯선 기업 문화에 대한 불안이 있습니다. 더는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는 만큼 빠르게 정착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보수적인 회사에서 버티는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의 연이은 면탈 실패로 금융사기업에 입사한 나이많은 신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입사한 회사가 업계에서도 소문난 정도의 엄청 군대식의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외관도 그렇고 다들 정말 너무 무섭긴해서 재입대한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특히 소수 채용을 했다보니 더더욱 신입이 눈에 띕니다. 이제 곧 교육이 끝나고 부서 배치 받을 건데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버틸수있나 궁금합니다. 80년대 문화가 많이 남아 있는 회사라보시면 됩니다. 제일 걱정되는건 전 외국 자격증이랑 인턴경력만 있지 정말로 할 줄 아는게 없거든요. 제일 걱정되는건 여기가 나이있으신분들이 필터없이 이야기하셔서 폐급으로 찍힐까겁납니다. 자소서에 과하게 적은건 없는데 이분들이 과대 해석을 하거나 오해하고 있는게 있나 이런 것도 느꼈습니다. 업무를 하라하면 정말 할줄 몰라서... 인턴때와는 다른 진짜 업무를 조금씩 배울건데 진짜 배경지식이 없거든요. 무섭고 무능한 제자신도 싫고. 내일부터 어찌해야하나 두려워요
Q. 금융권 진로 설정(시중은행 금융공기업)
안녕하세요 제 진로 방향 설정에 고민이 너무 돼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다음학기 3-2 복학 예정이고 cpa 수험생활 경험이 있습니다. 전공자이기도 하고 수험경험으로 회계재무 지식은 충분합니다. 현재 스펙은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afpk 투운사 금융투자분석사 adsp 토익 900점대입니다. 제 성향상 공기업의 공무원같은 문화도 선호하지 않고 시중은행의 영업력이나 네트워킹에도 강점이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하나에 집중적으로 준비를 하야할거같은데 진로방향을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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